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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년 안녕! 너무 재미있었던 노을콘서트, 와~~
    카테고리 없음 2020. 1. 25. 01:3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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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안녕하세요 영이의 이야기를 잘 보내고 있습니까? 솔직히 저는 회사에 다니거나 아이들 키우기라든지 크리스마스라든지 재수가 좋은 이야기라든지 큰 소견이 없습니다. 그래서 저희 부부도 영이의 분위기를 좀 내려고 친정에 아이들을 잠시 맡기고 아내와 평소 좋아하는 가수 노을의 영이 이야기 콘서트에 다녀왔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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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늦게 예매해서 공연장의 거짓 없이 거의 뒷좌석이었는데 공연장이 작아 생각보다 가까이 공연을 즐겼어요. 노을은 정 내용 4명 4색 모두 음악도 정의 내용, 열심히~매력 만점이었어요. ​ 5시에 시작된 공연은 8시에 정확히 끝났어요. 무려 3대 테러나 이어진 공연이었습니다. 빨리 애들 데리러 가야지~ 음악도 좋고 가창력도 그뎀 괜찮아 자주 가는지 몰랐지만 3대 테러가 지났네요 ​ 무엇보다 당신이 최고 과정이었습니다. 저보다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의미있게 공감할 수 있는 인생사의 내용도 기억에 남습니다.​ 우리 부부는 3층의 거짓 없이 거의 끝 좌석에 앉았는데,~3층까지 인사를 하러 부지런히 돌아 준 노을 때문에~ 나는 이럴수가!! 오레 오레 노을 멤버 3분과 하이 파이브를 할 수 있었습니다. 오오!!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.정우성 씨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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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상곤 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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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재능이 정말 말 잘하던 강균성 씨, 강균성 씨는 두 번 돌았는데 저는 두 번째는 나쁘지 않고 하이파이브를 했대요. ...


    공연중에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~ 열 더 공연을 보다가 앙코르 섹션에서 카메라를 꺼내서 기념으로 사진을 몇 장 찍어 봤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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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확실히 콘서트에 오면 렌즈가 아쉬워요 A7M3의 노이즈 억제력은 데당이 좋은 편인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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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제가 일 635gm원 렌 성주와 35mm로 저 담에서 찍어 크롭 했는데~ 이 정도면 괜찮겠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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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그래도...이 때는 70mm번들 렌즈라도 있으면 좋다는 교은헤이 들었습니다. 대포까지 없이 85mm단일 렌즈가 있으면 완벽했던 것도 마찬가지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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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아무튼 노을 콘서트는 정스토리의 열정적인 무대였고 영스토리의 추억이 되는 멋진 콘서트였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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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멋진 프로 가수 노을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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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가창력도 정예하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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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엔딩까지도 완벽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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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관객이 나올 때까지 인사하고 주는 매너 가수.이렇게 콘서트도 끝과 인고~20하나 9년도 끝 인가네요!여러분도 연말 연시 즐겁게 지내고 새해에는 더 행복한 하나가 되도록 빕니다.


    <소니 A7M3+첫 635GM렌즈 동영상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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